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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이번 '난 별' 뮤직비디오는 대중들이 참여하는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 형식으로 제작된다"며 "4월 초 오픈 되는 프로젝트 사이트를 통해 '난 별' 가사를 손 글씨로 써서 올리면 이를 소재로 각자만의 '난 별' 뮤직비디오를 완성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단 하나의 뮤직비디오가 아닌 다수의 뮤직비디오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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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작품은 지난 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TV, 필름, 시네마, 애니메이션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이미지베이커리에서 제작을 맡았다. 이미지베이커리는 이 분야에서 가장 독보적인 감각과 깊이를 보여주는 가진 미디어 아트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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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조만간 사이트를 오픈하면서 팬들의 손 글씨 가사를 받을 예정이다"며 "손 글씨의 따뜻한 아날로그적 감성과 디지털 미디어의 표현 방식, 참여와 소통이라는 SNS의 접근법이 결합된 전혀 새로운 형태의 작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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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는 오는 31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마리아 칼라스홀'에서 프리미엄 음감회 '이소라 8 미리 봄'을 열고, '난 별', '나 focus'를 포함한 8집 수록곡 전곡을 최초로 공개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