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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아사다 마오가 '피겨퀸' 김연아가 세운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역대 최고 점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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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김연아가 지난 2010년 밴쿠버 올림픽에서 획득한 최고 점수 78.50점 보다 0.16점 높은 것으로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세계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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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사다 마오는 첫 번째 점프인 트리플 악셀을 성공, 트리플 플립, 트리플 풉-더블 룹 콤비네이션 점프 모두 무난하고 안정된 연기로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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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사다마오 쇼트 신기록 소식과 세계선수권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아사다마오 쇼트 신기록 세계선수권 동영상 보니 김연아 경신할 정도인가", "아사다마오 쇼트 신기록 세계선수권 동영상 보니, 트리플 악셀 등 점프 완벽하지는 않은데", "아사다마오 쇼트 신기록 세계선수권 동영상 보니 홈관중 응원이 신기록 만들어줬네", "아사다마오 쇼트 신기록 세계선수권 동영상 보니 넘어지지 않은 연기에 홈버프 가산점", "아사다마오 쇼트 신기록 세계선수권 동영상 보니 김연아 어렵게 받은 점수.. 다른 선수들은 홈버프로 쉽게 얻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