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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김신욱은 개인통산 34번째 헤딩골을 기록하며 우성용(은퇴)이 보유하고 있던 이부문 최다기록 33골을 갈아치웠다. 우성용은 14년 동안 439경기에 출전해 달성한 기록을 김신욱은 6년, 179경기만에 이루냈다. 통산 최다 헤딩골 3위에는 이동국(전북·29골)이 자리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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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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