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을 노리고 있다.
Advertisement
30일(한국시각) 영국 주간지 선데이피플은 프랑스축구협회가 자국에서 열리는 유로2016을 위해 벵거 감독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올여름 아스널과의 계약이 만료되는 벵거 감독 역시 큰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선데이피플은 만약 벵거 감독이 아스널을 떠날 경우 그의 후임자는 파트릭 비에이라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프랑스는 현재 디디에 데샹 감독이 이끌고 있다. 하지만 과거처럼 강력한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프랑스에서 열리는 유로2016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장담하기 어렵다. 프랑스 최고의 명장으로 불리는 벵거 감독은 가장 현실적이고 정확한 답이다. 아스널에서 입지가 예전같지 않은 벵거 감독에 강력한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벵거 감독의 후계자로 점찍은 비에이라는 현재 맨시티에 소속돼 있다. 맨시티 역시 그를 차기 지도자로 키울 생각이다. 벵거 감독은 비에이라를 데려오지 못하면 도르트문트의 위르겐 클롭이나 에버턴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을 영입할 생각이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3.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4.'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
- 5.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