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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잎선은 29일 방송된 JTBC '집밥의 여왕'에서 송종국과 만나 결혼하게 된 과정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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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 다음날부터 매일 만났다. 일주일 만에 바로 동거를 시작했다"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결혼을 생각했기 때문이다. 양가 부모님 허락도 미리 맡은 상태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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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잎선은 "오빠(송종국)이 너무 예민해서 잠을 못 자면 다음날 경기를 망친다. 아이들도 깨고 하면 잠을 못 자지 않나. 그렇게 5년을 살다보니까 그게 (따로 자는 것) 더 편하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