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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로 내한하는 미란다 커는 오는 4월 1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이벤트 홀에서 열리는 리복의 여성 워킹화 스카이스케이프 출시 기념 팬사인회에 참석해 국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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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란다 커는 2010년 배우 올란도 블롬과 결혼해 아들 플린을 낳고 지난해 10월 이혼했다. 플린은 커가 양육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스타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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