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헬로우 코리아' 4번째 방한 선물은? '아들 플린 운동화'
톱모델 미란다 커가 31일 오후 국내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뉴욕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하고 있다.
4번째로 내한하는 미란다 커는 오는 4월 1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이벤트 홀에서 열리는 리복의 여성 워킹화 스카이스케이프 출시 기념 팬사인회에 참석해 국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미란다 커는 공항에서 아들 플린이 신을 수 있는 사이즈의 운동화를 선물받고 활짝 웃고 있다.
한편 미란다 커는 2010년 배우 올란도 블롬과 결혼해 아들 플린을 낳고 지난해 10월 이혼했다. 플린은 커가 양육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스타엔>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