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대표이사 사장 김상헌)는 모바일 시대에 맞춘 새로운 심볼을 선보였다. 새롭게 출시된 심볼은 초록색 정사각형 바탕 안에 네이버 이니셜 앞 글자를 딴 대문자 'N'을 넣어 간단하게 만든 것이 특징이다. N은 변화를 뜻하는 'New'의 의미도 담고 있다.
네이버는 기존 심볼이 갖고 있던 검색의 이미지뿐만 아니라 메신저, SNS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콘텐츠 플랫폼으로서의 가치와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 심볼 변경을 진행했다.
새로운 심볼은 네이버 앱 아이콘에 먼저 적용되며, 추후 네이버 개별 서비스 앱으로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네이버 관계자는 "새로운 심볼을 적용한 네이버는 끊임없는 혁신 속에서 사용자들에게 늘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심볼은 안드로이드 버전에 먼저 선보이며, 빠른 시일 내에 iOS 버전도 선보일 계획이다.
네이버는 심볼 적용과 더불어 각 모바일 서비스 아이콘 등을 더욱 간결하고, 명확하게 변경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 -
지예은, ♥바타 '술 폭로'에 폭발 "다들 내 남친 모르잖아" -
[SC인터뷰] '상자 속의 양' 고레에다 감독 "AI가 영화 만들면 다 똑같아지지 않을까요" (종합) -
야노시호, 둘째 시험관 임신 후 유산…"12주차에 떠나 보내, 이제 포기"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사과하고 싶습니다" 日 결국 눈물의 기자회견…모리야스 감독 "주장 엔도 이탈, 선수에게 끔찍한 일을 전한단 생각"
- 2.'유럽 상대 2승1무' 북중미 휘감은 아시아 돌풍, 네덜란드 만날 日마저 이변 만드나
- 3.'긴급 병원 이송' 두산 어쩌나, 직접 교체 요청 심상치 않다…"15일 한번 더 검진 예정"
- 4.'無출루 굴욕' 박찬호 8안타 폭주, KIA 징글징글하게 괴롭혔다…두산 5연속 위닝시리즈[광주 리뷰]
- 5.“한 거 없어요” 자책한 손흥민 초대형 호재, ‘퇴장 변수’ 멕시코 느린 센터백 준비...‘시속 35.2km’ SON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