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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맨유와 첼시가 산드로 영입을 두고 전쟁을 펼치고 있다고 보도했다. 산드로는 2011년 포르투로 이적해 팀의 핵심 수비수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브라질대표팀에서도 입지는 넓힐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산드로의 몸값은 1500만파운드로 예상된다. 맨유와 첼시의 경쟁이 치열한만큼 이적료는 더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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