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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와 류현진은 지난해 11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함께 출연해 처음으로 인연을 맺었다. 런닝맨 출연 당시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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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두 사람은 '런닝맨' 이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함께하는 모습과 친근해진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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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지는 5월 27일(현지시간) LA다저스와 신시네티 레즈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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