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는 대만 타이베이를 배경으로 마약조직에서 운반책으로 일하던 여성 루시가 갑자기 초능력을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SF영화로 최민식은 배우 스칼렛 요한슨, 모건 프리먼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제 5원소', '레옹'등의 명작을 남긴 뤽 베송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특히 최민식의 첫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에서 최민식은 마약 조직에서 운반책으로 이용당하던 루시(스칼렛 요한슨 분)를 끝없이 추격하는 인물인 미스터 장(Mr. Jang)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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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에서는 스칼렛 요한슨을 납치한 후 복수당하는 최민식의 모습이 그려져 두 사람이 펼칠 연기 호흡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를 접한 네티즌들은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최민식 카리스마 대박",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개봉이 기다려진다",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최민식도 월드스타",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완전 재미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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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루시' 감독인 뤽 베송은 '그랑블루'(1988), '니키타'(1990), '레옹'(1994), '제5원소'(1997) 등을 연출하고 '택시'와 '트랜스포터' 시리즈 등을 제작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