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너스 윌리엄스(미국)가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패밀리서클컵(총상금 71만달러) 단식 3회전서 탈락했다.
Advertisement
윌리엄스는 3일(한국시각) 미국 찰스턴에서 열린 대회 단식 3회전에서 유지니 부샤드(캐나다)에게 1대2(6<6>-7 6-2 4-6)로 졌다. 윌리엄스는 지난 2월 두바이 듀티프리 챔피언십 정상에 오르며 16개월 만에 투어 대회 단식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노쇠화를 숨기지 못했다.
한편, 비너스의 동생인 세리나도 이번 대회에 출전했으나, 2회전에서 야나 세펠로바(슬로바키아)에게 져 탈락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