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성령이 차기작으로 오는 5월 대학로에서 막을 올리는 연극 '미스 프랑스'를 선택했다.
Advertisement
연극에서 김성령은 1인 3역할 맡아 다양한 연기변신을 시도한다. '미스 프랑스'를 선발하는 그룹의 조직위원장인 플레르역과 그녀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닮은 호텔 종업원 마르틴, 그리고 플레르의 쌍둥이 여동생 사만다를 모두 한 무대에서 소화한다.
Advertisement
이에 김성령 1인3역 도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성령 1인3역 도전, 드디어 김성령의 연기내공이 빛을 낸다", "김성령 1인3역 도전, 재미있는 도전이 될 듯", "김성령 1인3역 도전, 그의 연기변신 기대된다", "김성령 1인3역 도전, 내가 알고 있던 김성령이 아닐 것 같다", "김성령 1인3역 도전, 연극무대에서 그녀의 모습 어떨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