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차타 댄스 동영상 동호회
'마녀사냥' 신동엽이 바차타 댄스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4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에서 MC 신동엽, 성시경, 허지웅, 특별 MC 유세윤과 패널 곽정은, 홍석천, 한혜진, 게스트 나르샤가 19금 이야기에 대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2부 '그린라이트를 꺼줘' 코너에서 살사댄스 등 춤에 미친 여자친구가 고민인 남성의 사연이 등장했다.
이후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유래됐으며 신체접촉이 많아 남녀의 교감이 오갈 가능성이 높은 라틴댄스, 바차타 영상이 공개됐다. 엄청난 신체 접촉에 모든 MC들과 패널들은 눈을 떼지 못했다.
특히 신동엽은 입을 벌리고 그 광경을 응시했고, 제작진이 영상을 끄자 "왜 끄냐"라며 소리를 질렀다.
이에 다른 MC들은 "신동엽 씨 이제 운동 배워야 겠다"라며 농담을 던졌다.
이에 신동엽은 "그러게. 이제 태어나서 처음 운동 시작할 것 같다"라고 되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
바차타 댄스 동영상 동호회를 접한 네티즌들은 "바차타 댄스 동영상 동호회, 신동엽이 생애 최초로 운동 시작할만하네", "바차타 댄스 동영상 동호회, 신동엽 반응이 너무 웃기잖아", "바차타 댄스 동영상 동호회, 완전 인기 많아졌네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