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A양 이열음 파격 연기 호평 알고 보니 윤영주 딸'
'중학생 A양'에 출연해 파격 연기를 선보인 이열음이 배우 윤영주의 딸인 것으로 밝혀졌다.
7일 한 매체는 방송가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열음이 배우인 엄마 윤영주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배우로 입문한 것으로 안다"며 "엄마가 딸의 꿈을 지지하며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엄마 윤영주는 자신의 SNS에 딸 이열음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게재하며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앞서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스페셜 '중학생 A양'은 항상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던 2학년 조은서(이열음 분)가 이해준(곽동연 분)에게 1등을 빼앗기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극중 이열음은 곽동연과 양호실에서 단둘이 있게 된 사이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으면 그렇게 해"라며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가슴 부분으로 가져가려는 아찔한 연기를 선보였다.
1996년생인 이열음은 지난해 JTBC 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에서 영리하고 자존심 강한 고등학생 박은미 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MBC 단막 드라마 '드라마 페스티벌-소년, 소녀를 다시 만나다'에서도 첫사랑에 빠진 중학생 역을 맡아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중학생 A양 이열음 윤영주 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중학생 A양 이열음 윤영주 딸, 연기 잘하더라", "윤영주 딸 중학생 A양 이열음, 앞으로 기대돼", "윤영주 딸 중학생 A양 이열음, 두 사람 많이 닮은 듯", "윤영주 딸 중학생 A양 이열음, 다양한 활동 펼쳤으면", "윤영주 딸 중학생 A양 이열음, 배우의 피가 흐르더라", "중학생 A양 이열음 윤영주 딸이었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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