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초이스(대표 최정우)기 세계 최초로 UHD 전용 케이블채널 유맥스(UMAX)를 4월 10일 개국한다. 국내 방송사들은 물론이고 해외 메이저 스튜디오 등 전 세계 200여 곳 이상의 콘텐츠사로부터 VOD 콘텐츠를 수급하고 있는 홈초이스는 UHD 분야에서도 유맥스를 통해 세계 수준의 콘텐츠를 공급할 계획이며, 연간 투자액의 20%이상은 제작에도 투입 할 계획이다. 홈초이스는 UHD채널 송출을 위해 KLabs(한국디지털케이블연구원)와 함께 '케이블 UHD 송수신 정합 표준'을 제정하고, 국내 가전사의 UHD TV와도 정합과정을 마무리했다. 유맥스 채널은 지난 1월부터 최고의 화질 구현을 위해 차세대 영상 압축코덱 HEVC(H.265)를 이용해 32Mbps로 시험방송을 실시해 왔으며, 4월 10일 개국 시점부터 본 방송 편성을 시작한다.
삼성전자, LG전자의 소프트웨어 셋톱박스 내장형 UHD TV를 보유한 시청자들은 오는 4월 10일 케이블 UHD방송 상용화와 동시에 유맥스가 제공하는 실감영상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유맥스가 제공하는 화질 포맷은 케이블업계가 정한 4K(3840*2160, 60Fps, 10bit)로 전송해 기존 풀HD(1920*1080, 30Fps, 8bit) 보다 뛰어난 색감과 안정감 있는 화면을 제공한다. 영화, 드라마,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로 1일 20시간 방송 예정이며, 전국 케이블TV 공통으로 채널 1번(C&M 지역 33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
‘앵크리 앵커’ 김명준, 성추행 논란 하차 2달 만 퇴사 “18년 몸 담은 MBN 떠나” -
"진짜 결혼하는 줄"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깜짝 공개...'손잡고 키스' 부부 포스('대군부인') -
연예인 태운 ‘명물 택시기사’ 두 얼굴...여중생 성추행 의혹 퍼지자 '살인미수' 돌변 -
김신영 "송은이와 주먹다짐 했다더라"...결별 4년만 재회 후 밝힌 속내 ('옥문아') -
강소라, 자연미인 아니었다…"20kg 빼고 얼굴 리터치, 옛 지인은 몰라볼 듯" -
[공식] '이숙캠' 진태현 빈자리, 이동건이 채우나.."제안받고 검토 중" -
"완치 불가능" 간암 투병 김정태, 재발 가능성에 결국 눈물..."가족 위해 버틴다" -
'활동중단' 박봄, 비타민D 채우고 한층 편안해진 표정 "햇살 받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