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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파니의 정확한 부상명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그러나 콤파니는 올시즌 무릎 부상의 전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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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대표팀에도 빨간 불이 켜졌다. 콤파니는 대표팀 내에서도 주전 중앙 수비수로 활약했다. 젊은 선수들을 잘 이끌면서 벨기에의 브라질월드컵 본선행에 힘을 보탰다. 벨기에는 홍명보호와 조별리그에서 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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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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