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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들은 "여객선 침몰 사고로 온 국민이 걱정과 슬픔에 빠져 있는 가운데 팬미팅을 진행하는 것이 옳지 않다고 생각한 끝에 이러한 결정을 하게 됐다. 행사 일정 취소에 양해를 부탁 드린다. 향후 일정에 대해서는 추후 공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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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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