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햄이 다시 한번 졸레온 레스컷(맨시티) 영입에 나선다.
레스컷은 맨시티로부터 재계약 제안을 받지 못했다. 올여름 자유계약으로 풀린다. 여전한 기량을 가진 그에게 많은 팀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 중 가장 적극적인 팀은 웨스트햄이다. 17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샘 알라디스 웨스트햄 감독이 지난 1월이적시장에 이어 다시 한번 레스컷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당시 맨시티는 쿼드러플 도전을 이유로 레스컷을 내주지 않았다. 알라디스 감독은 레스컷이 가세하면 웨스트햄의 포백라인이 한층 더 안정감을 찾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문제는 주급이다. 레스컷은 현재 맨시티에서 9만파운드의 주급을 받고 있다. 웨스트햄 이적시에는 이를 깎아야 한다. 이러한 틈을 타 터키의 베식타슈가 레스컷을 지켜보고 있다. 베식타슈는 10만파운드까지 줄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 -
지예은, ♥바타 '술 폭로'에 폭발 "다들 내 남친 모르잖아" -
[SC인터뷰] '상자 속의 양' 고레에다 감독 "AI가 영화 만들면 다 똑같아지지 않을까요" (종합) -
야노시호, 둘째 시험관 임신 후 유산…"12주차에 떠나 보내, 이제 포기"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사과하고 싶습니다" 日 결국 눈물의 기자회견…모리야스 감독 "주장 엔도 이탈, 선수에게 끔찍한 일을 전한단 생각"
- 2.'유럽 상대 2승1무' 북중미 휘감은 아시아 돌풍, 네덜란드 만날 日마저 이변 만드나
- 3.'긴급 병원 이송' 두산 어쩌나, 직접 교체 요청 심상치 않다…"15일 한번 더 검진 예정"
- 4.'無출루 굴욕' 박찬호 8안타 폭주, KIA 징글징글하게 괴롭혔다…두산 5연속 위닝시리즈[광주 리뷰]
- 5.“한 거 없어요” 자책한 손흥민 초대형 호재, ‘퇴장 변수’ 멕시코 느린 센터백 준비...‘시속 35.2km’ SON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