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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18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네이마르가 왼발 네 번째 중족골 부상으로 4주간 결장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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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두 번째 부상이다. 네이마르는 1월 오른발목을 다쳐 한 달간 그라운드를 떠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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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측면 수비수 호르디 알바도 오른허벅지 부상으로 3, 4주 동안 결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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