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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르 뿐만이 아니다. 스트라이커 사무엘 에투는 무릎을 다쳐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바이러스로 선덜랜드전에 결장한 골키퍼 페트르 체흐는 정상적으로 훈련에 나서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다비드 루이스와 안드레 슈얼레는 벤치에서 경기를 소화할 예정이다. 페르난도 토레스는 아직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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