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당 아자르(첼시)의 유럽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 출전이 불투명하다.
영국 언론들은 22일(한국시각) '아자르가 부상으로 첼시의 훈련에 참가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아자르는 파리생제르맹과의 UCL 8강 2차전에서 종아리를 다쳤다. 아자르는 팀과 함께 마드리드로 왔지만 훈련에는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아자르 뿐만이 아니다. 스트라이커 사무엘 에투는 무릎을 다쳐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바이러스로 선덜랜드전에 결장한 골키퍼 페트르 체흐는 정상적으로 훈련에 나서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다비드 루이스와 안드레 슈얼레는 벤치에서 경기를 소화할 예정이다. 페르난도 토레스는 아직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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