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클루니 약혼녀 16세 연하 미모의 英 변호사 데이트 포착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53)가 16세 연하의 영국 변호사 아말 알라무딘(37)과 약혼했다.
미국 매체 NY포스트 등은 26일(이하 현지시각) "조지 클루니가 최근 지인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영국 변호사 아말 알라무딘(37)과 약혼한 사실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지 클루니의 측근은 "최근 지인들과의 식사자리에서 약혼 반지를 공개했으며, 두 사람이 약혼 사실을 비밀로 하고 싶어한다"고 전했다. 이들은 지난 2월 백악관에서 열린 영화 '모뉴먼츠 맨:세기의 작전' 시사회에 함께 모습을 드러내며 열애 사실을 알렸다.
현지 파파라치 매체 스플래시는 지난 3월 27일 할리우드 배우 부부 존 크래신스키와 그의 아내 에밀리 블런트와 스튜디오 시의 카주 스시집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나오는 조지클루니와 아말 알라무딘 커플을 포착하기도 했다.
당시 매체는 "현재 열애설에 휩싸인 새로운 커플"이라며 조지클루니-아말 알라무딘 커플을 소개했다.
조지 클루니는 1989년 영화배우 탈리아 발삼과 결혼한 후 4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배우 루시 리우, 르네 젤 위거, 스테이시 키블러 등과 만났으나 결혼까지 이르지는 못했다.
조지 클루니는 1985년 영화 '삶의 현실들'로 데뷔, '황혼에서 새벽까지' '배트맨 앤 로빈' '오션스 일레븐' '킹메이커' '디센던트'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조지 클루니의 연인 아말 알라무딘은 레바논 출신의 영국 인권변호사다. 위키리크스 설립자 줄리안 어샌지의 변호를 맡았고 현재 전 UN 사무총장 코피 아난의 고문으로 활동 중이다.<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
- 1.김혜성 드디어 받았다! 다이아몬드 86개로 새겨진 '월드 챔피언' 다저스 우승반지…로버츠 감독 직접 전달 → 함박 미소
- 2.아직 4월인데 미리 보는 한국시리즈? KT-LG 대충돌, 왜 설레발이 아닌가
- 3.'14G 연속 결장' 양민혁 버린 램파드, 코번트리마저 버린다…첼시 감독 부임 가능성 "독이 든 성배"
- 4.'절친' 손흥민도 깜짝 놀랄 소식...'제3의 전성기' 요리스, 3년 만에 국가대표팀 은퇴 번복? "프랑스가 부르면 수락할 것"
- 5.또 터졌다! 무라카미 역전 스리런 '12호포'…이제 오타니 亞 ML 데뷔 최다 홈런 기록도 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