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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이 골문을 연 것은 2월 9일 29라운드 본머스전(2대2 무) 이후 78일 만이다. 올시즌 7번째 공격포인트(2골-5도움)다. 볼턴은 전반 8분 닐 단스의 선제골과 이청용, 리엄 트로터가 추가골을 터트렸다. 조 머톡이 추격골을 넣은 셰필드를 3대1로 물리쳤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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