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이청용 78일 만에 시즌 2호골 폭발, 볼턴 완승

by 김성원 기자
Advertisement

이청용(26·볼턴)이 시즌 2호골을 터트렸다.

Advertisement

이청용은 26일(이하 한국시각) 셰필드의 힐즈버러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3~2014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45라운드 셰필드 웬즈데이와의 원정경기에서 전반 19분 결승골을 터트렸다. 페널티에어리어 외곽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골대 중앙에 볼을 꽂았다.

이청용이 골문을 연 것은 2월 9일 29라운드 본머스전(2대2 무) 이후 78일 만이다. 올시즌 7번째 공격포인트(2골-5도움)다. 볼턴은 전반 8분 닐 단스의 선제골과 이청용, 리엄 트로터가 추가골을 터트렸다. 조 머톡이 추격골을 넣은 셰필드를 3대1로 물리쳤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