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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해양경찰청에서 촬영한 침몰 중인 세월호 구조 영상에는 밖으로 나온 승객들을 구하는 해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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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또 다른 창문에서는 물이 차오르는 창문 쪽으로 얼굴을 대고 밖을 보는 내부 승객의 모습도 잡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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