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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신문이 여론조사기관 디오피니언에 의뢰해 지난달 30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5%p) 결과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 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대답이 48.8%로 나타났다.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47.4%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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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달 29일 박근혜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한 대국민 사과에 대한 평가와 관련해서는 '충분했다'는 응답이 31.1%였지만, '불충분했다'는 대답은 62.7%로 배를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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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여론 조사는 일반 유선전화와 휴대전화 임의걸기(RDD) 방식으로 실시된 것으로 전국 만 19살 이상 남녀 800명을 상대로 조사했으며, 표본오차 ±3.5%포인트에 신뢰수준 95%였고, 응답률은 22.9%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