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록 김주원 열애설
배우 신성록과 발레리나 김주원이 두 번째 열애설에 휩싸였다.
5일 한 매체는 "현재 37살인 김주원과 4살 연하인 신성록이 1년 9개월째 열애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은 최근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함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팬들에게 포착되면서 다시금 알려지기 시작했다. 앞서 신성록과 김주원은 지난해 5월 열애설을 부인했었다.
열애설과 관련, 신성록의 소속사 측은 "확인 중"이라면서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주원은 1998년부터 약 15년 동안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로 활동하며 '백조의 호수' '호두까기인형' 등 여러 작품에서 주역으로 활약했다. 현재는 성신여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신성록 김주원 열애설에 대해 네티즌들은 "신성록 김주원 열애설, 두 번째 열애설이네", "신성록 김주원 열애설, 정말 사귀고 있는 건가?", "신성록 김주원 열애설, 또 열애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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