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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제15기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우승 실패, 제19기 GS칼텍스배 4강 탈락 등 큰 경기에서 잇달아 패배하며 전달 보다 랭킹점수를 35점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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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위권 내에서는 이세돌 9단이 제15기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에서 우승하는 등 4승 1패로 3위를 지킨 것을 비롯해 4~6위에 오른 최철한-박영훈-백홍석 9단이 전달과 같은 순위를 기록했고, 중국 을조리그에서 6승 1패 하며 항저우팀을 갑조리그로 승격시킨 강동윤 9단이 7위로 순위를 한계단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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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새로운 한국랭킹은 레이팅 제도를 이용한 승률기대치와 기전 가중치를 점수화 해 랭킹 100위까지 발표된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