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패션 사진작가 마리오 쏘렌티와 함께 작업한 이번 화보에서 리한나는 과감한 노출로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탄력 있는 구릿빛 몸매를 뽐낸 리한나는 가슴과 엉덩이를 그대로 노출했다.
Advertisement
한편 리한나는 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아티스트상'을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