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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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년작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의 전설적인 여배우 올리비아 핫세(63)의 배우 딸 인디아 아이슬리(20)가 엄마에게 안겨 어리광을 부리는 사진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엄마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아이슬리의 미모가 관심을 끌면서 뜨고 있는 사진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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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리는 29일 개봉할 영화 '말레피센트'에서 안젤리나 졸리의 어린 시절 역할을 맡아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배우다.
아이슬리는 올리비아 핫세가 세 번째이자 현재의 남편 데이비드 아이슬리 사이에서 1993년 낳은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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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테레사 수녀의 일대기를 그린 TV 다큐 '캘커타의 테레사 수녀'에 아역으로 데뷔해 2012년에는 '언더월드 4 : 어웨이크닝'을 통해 주연 배우로 성장했다.
올리비아 핫세는 첫 남편인 배우 딘 마틴과 두 번째 남편인 일본 가수 아키라 푸제와의 사이에서도 각각 아들 한 명씩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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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의 과거 사진에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어릴 때부터 귀여웠네",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엄마 미모 물려받은 듯",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엄마 그늘에서 벗어나야 성공할 텐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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