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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은 14일 경기도 수원의 박지성 축구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이유는 고질적인 무릎 부상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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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과 김민지는 오는 7월 27일 결혼한다. 두 사람은 이후 유럽에서 당분간 생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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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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