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 내 한국인 유학생은 9만 1,583명으로 아시아 국가 중 세 번째로 많은 것으로 집계 됐다. 외국어 능력 습득은 물론 미국 유학이 진학과 편입의 일반적인 대안으로 자리 잡으면서, 지난 10년간 미국 내 한국인 유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더욱이 원달러 환율이 2008년 이후 처음으로 1,020원대 초반까지 하락하면서 이번 여름방학을 통해 글로벌 시대에 따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해외유학이나 어학연수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해외 생활을 위한 짐을 안전하고 저렴하게 운송하기 위한 많은 유학 준비생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때문에 '국제택배'에 대한 정보를 활발하게 공유하고 있으며, 복잡한 운송 과정을 최소화한 간편한 국제택배 서비스를 찾는데 많은 비중을 두고 있다.
현대해운은 이러한 고객의 니즈(needs) 파악을 통해 3단 이민가방을 무료로 제공하고, 고객이 직접 짐을 부치러 가야 하는 기존 택배 시스템이 아닌 'Door To Door' 서비스를 선보이며 한국소비자만족지수 4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드림백 'Door To Door' 서비스는 국내 집에서 해외 현지 집까지 픽업(Pick-Up)이 가능하다는 점을 기존 EMS 서비스와 큰 차별화 전략으로 내세웠다. 업계에서 처음으로 출시된 드림백은 2년 만에 연간 이용 10만 개 돌파라는 쾌거를 이루며 국제택배 서비스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대해운 드림백은 ▲3단 이민가방이 무료로 제공되기 때문에 재사용이 가능하고, 38kg(80lbs) 까지 짐을 담을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최대 3단으로 펼쳤을 때(높이 90cm · 가로 57cm) 성인 허리까지 올라오는 대용량 사이즈로 부피가 큰 이불이나 각종 의류, 무거운 전공서적을 넣기에 최적의 공간을 확보했다.
또한, ▲미국ㆍ캐나다ㆍ필리핀에 파트너사가 아닌 해외법인 설립으로 실질적인 운송과정을 최소화했다. 때문에 미국 LA 기준 12만9천 원이라는 합리적인 운송가격 측정이 가능했다며 현대해운 드림백 신제품 개발 담당자는 설명했다. (캐나다 밴쿠버 기준 15만9천 원/ 필리핀 마닐라 기준 9만9천 원)
이 같은 반향으로 미국에서 한국으로 드림백을 보내는 고객들의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해외이사 시 하나 SK SKYPASS 카드를 사용할 경우 견적가에서 10만원ㆍ드림백 5천원이 할인되고, 미국 해외이사 고객에게는 미국 자생한방병원에서 사용할 수 있는 150달러(한화 약 16만원)상당의 무료 진료권이 제공되는 등 다양한 MOU를 진행 중이다. 송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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