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명 남았다.
알제리대표팀의 옥속 고르기 마지막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28일(한국시각) 알제리TV에 따르면, 바히드 할릴호지치 감독이 골키퍼 이제딘 두카(USM 하라흐)를 제외하고 25명에서 24명으로 명단을 압축했다.
알제리TV는 두카가 26일 대표팀 훈련이 끝나고 최종명단에서 제외됐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알제리는 당초 30명의 예비명단을 발표했다. 그리고 21일 5명을 한꺼번에 제외시켰다. 두카가 빠지면서 이제 최종 23인까진 탈락자가 1명 남게 됐다. 최종 1인은 필드 플레이어인 것으로 알려졌다.
알제리는 브라질월드컵에서 한국과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에서 만나는 상대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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