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 셀스트룀의 아스널 복귀설이 제기됐다.
Advertisement
셀스트룀은 지난 1월이적시장에서 임대로 아스널 유니폼을 입었다. 셀스트룀은 수준 높은 기술로 한때 유럽 최고의 유망주라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등부상으로 이렇다할 인상을 남기지 못한채 임대기간이 종료됐다. 팬들로부터 쓸데없는 영입이라는 비판이 쏟아졌다. 그러나 28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셀스트룀이 아르센 벵거 감독과 아스널 복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셀스트룀은 "우리는 긴 얘기를 나눴다. 아스널측은 내가 한 일에 대해 만족감을 표시했다"며 "나는 아스널에서 환상적인 시간을 보냈고, 그들의 플레이 방식을 좋아한다. 어떤 일이 벌어질지 지켜보자"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출산 후 18kg↑" 박명수 아내 한수민, 솔직 체중 고백..다이어트 비법 공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세계 1위 섹시 미녀 축구선수와 결별' EPL 슈퍼스타, '8살 연하' 미녀 모델과 새 사랑 시작 화제...아버지는 축구계 거물
- 2."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3.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4."개막전 SSG전이니 낼까 했는데…" KIA 데일, 오늘도 라인업 빠진 이유[광주 현장]
- 5."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