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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서경덕 교수는 다케시마와 종군 위안부 문제 등에 대해 한국 측의 일방적 주장을 해외 언론에 홍보하는 활동에 종사하고 있는 인물"이라고 소개하면서 "지난달 말에는 미국 뉴욕 타임스에 일본 대표팀 유니폼과 독일 나치 문양을 나란히 놓고 전범 깃발이라고 주장해 잘못된 인식을 심어주기도 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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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서 교수는 런던 올림픽 때도 체조 일본 대표의 유니폼의 디자인에 대해 트집을 한 적이 있다"면서 "욱일 문양이 그려진 옷을 입은 한국 아이돌 가수조차 비판 대상이다. 단순히 태양 빛이 방사형으로 뻗어있는 디자인은 모두 '전범 깃발'을 연상시킨다고 트집을 잡아 사과나 삭제를 요구하는 몰상식한 활동을 하고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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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가슴에 방사형으로 뻗는 빛 문양이 2차대전 당시 욱일깃발을 연상케 해 한국과 중국 일부에서 전범기 논란을 불어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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