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준
Advertisement
그룹 유키스가 컴백 쇼케이스를 가진 가운데 새 멤버 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진다.
유키스 소속사 NH미디어는 지난달 15일 새 멤버의 사진을 공개하며 영입에 관한 입장을 공식발표했다.
Advertisement
당시 소속사 측은 "스탭진 실수로 사진이 공개되며 의도치 않게 새 멤버 영입이 알려지게 되어 유감이며 새 멤버를 투입해 변화된 모습으로 오는 6월 발매하는 새 앨범부터 활동에 합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키스의 막내 동호가 탈퇴 후 그 자리를 충분히 채울 수 있는 인재"라고 덧붙였다.
새 멤버는 준(Jun)'으로 97년생이며 17세로 185cm의 훤칠한 키에 노래와 댄스 모두 능한 실력파다.
Advertisement
유키스 준을 사진으로 접한 네티즌들은 "유키스 준, 동호보다 잘생겼네", "유키스 준, 탈퇴한 동호 대신 열심히 활동하길", "유키스 준, 동호보다 더 큰 인기 얻길", "유키스 준, 인기 많을 것 같아", "유키스 준, 기대되네요", "유키스 준, 17세라니 대박이네", "유키스 준, 꽃미남이 따로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사진=NH미디어>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하시4' 김지영, 임신 6개월에 슬픈소식 들었다..."60kg 유지 중인데 관리하자고" -
'18kg 감량' 24기 영수 "카리나 닮은 35세 이하 女 원해, 외모 못 내려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2.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
- 3."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
- 4.[공식발표] "월드컵 퇴출할 나라는 미국" 이란축구협회, 트럼프 공개 저격..."누구도 우릴 배제할 수 없어"
- 5."확신이 없다" 현실로 나타난 불안감? 롯데 日외인 첫등판 어땠나…'장타+폭투+실점' 콜라보, 1회가 문제 [부산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