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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두름(도르트문트), 크리스토프 크라메르(묀헨글라트바흐), 마티아스 긴터(프라이부르크)는 처음으로 월드컵 무대를 누비는 영광을 안았다. 뢰브 감독은 "젊고 다재다능한 신예와 풍부한 국제대회 경험을 지닌 선수들을 고루 발탁했다"며 "자신 있게 브라질로 가서 큰 성공을 거둘 것"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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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마누엘 노이어(바이에른 뮌헨) 로만 바이덴펠러(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론-로베르트 칠러(하노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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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율리안 드락슬러(샬케) 마티아스 긴터(프라이부르크) 마리오 괴체, 토마스 뮐러,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 토니 크루스(바이에른 뮌헨) 사미 케디라(레알 마드리드) 메수트 외칠, 루카스 포돌스키(이상 아스널) 마르코 로이스(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안드레 쉬를레(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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