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빈, 1일 부친상 "가족-소속사와 조용히 장례식" by 백지은 기자 2014-06-03 17:38:59 Advertisement 배우 박지빈이 부친상을 당했다.Advertisement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3일 오전 발인이었다. 1일 지병으로 갑작스럽게 돌아가셔서 가족들, 소속사 식구들과 조용히 장례식을 치렀다"고 밝혔다. 1995년생인 박지빈은 2001년 뮤지컬 '토미'로 데뷔, 드라마 '이산' '선덕여왕' '돈의 화신' '수상한 가정부'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