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빈 부친상
Advertisement
배우 박지빈이 부친상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3일 오후 박지빈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지난 1일 박지빈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어 "박지빈의 충격이 컸다. 나이도 어린 데다, 갑자기 돌아가셔서 슬픔이 매우 컸던 것으로 안다"며 "외부에 알리지 않고 조용히 가족끼리 치르고 싶어 했다"고 밝혔다.
박지빈은 이날 오전 발인식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박지빈 부친상에 네티즌들은 "박지빈 부친상, 힘내길", "박지빈 부친상,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박지빈 부친상, 너무 슬프겠다", "박지빈 부친상, 어린나이에 힘들겠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지빈은 지난 2001년 뮤지컬 '토미'로 데뷔한 후 드라마 '이산' '선덕여왕' '돈의 화신' 등에서 어린 나이에도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2007년에는 MBC 연기대상 아역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냉부 나오려 메달 땄다” 최민정 고백…김길리와 금빛 예능 출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3."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4.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
- 5.'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