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가 일정 금액 이상 주문한 고객에게 상품을 배달해주는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마련했다.
파리바게뜨는 6일 단체 주문 고객의 편의를 위해 샌드위치나 샐러드 등을 10만원 이상 구매하면 원하는 시간에 배송해주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비스 가능 메뉴는 샌드위치, 샐러드, 수프 볼, 케이크, 단팥빵 등 빵류를 비롯해 우유, 두유, 생수 등 음료와 상품 교환권, 상품권 카드 등이다.
배달 서비스를 운영하는 매장은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직영점 24곳으로 공항과 휴게소 매장은 제외된다. 직영점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배달을 받으려면 2∼3일 전에 전화(02-2276-6370)로 주문하면 된다.
한편 파리바게뜨는 이번 배달 서비스 가능 지역에 대해서는 직영점 주변 지역으로 가맹점의 상권과 겹치지 않는 곳으로 제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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