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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는 8일 오전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에 출연해 "행사를 뛰느라 1년 동안 지구 4바퀴 정도를 돌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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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MC 이휘재는 "행사가면서 본인이 메이크업하고 머리하고 뭐 먹고 정말 열심히 살더라"며 금잔디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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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금잔디는 휴게소 입소문으로 앨범 판매 100만장을 돌파한 인기 가수다. 하지만 금잔디에게도 힘든 무명시절이 있었다. 금잔디는 "짜장라면으로 하루를 보낸 적 있다. 행사도 있었는데 취소되고 그냥 그렇게 하루를 보냈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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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천곡 금잔디를 방송으로 접한 네티즌들은 "도전천곡 금잔디, 이렇게 힘든 시간을 보냈구나", "도전천곡 금잔디, 그래서 열정이 남다르구나", "도전천곡 금잔디, 꼭 성공했으면 좋겠다", "도전천곡 금잔디, 매니저 천벌 받을거야", "도전천곡 금잔디, 좋은 가수가 될 것 같다", "도전천곡 금잔디, 입소문으로 앨범 판매 100만장 돌파하다니", "도전천곡 금잔디, 정말 대단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