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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스는 지난달 왼쪽 무릎에 이상이 발견돼 수술을 받았고, 이 때문에 브라질 드컵에 불참할 수도 있다는 우려를 낳았다. 그러나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고, 선수 본인의 의지도 강해 빠른 속도로 재활 중이다. 현재 코스타리카와 조별리그 첫경기에도 출전이 가능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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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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