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의 몽환 섹시미가 폭발적인 반응을 모으고 있다.
태양의 정규 2집 '라이즈(RISE)'의 수록곡 '새벽한시(1AM)' 뮤직비디오의 히로인 민효린이 아찔한 눈빛으로 치명적인 섹시미를 발산,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뮤직비디오 속에서 태양의 헤어진 연인으로 등장한 민효린은 어두운 새벽거리를 그리움과 쓸쓸함에 젖은 듯한 눈빛으로 방황했다. 이어, 회상신에서는 태양과 연인 포스를 선보이며 사랑하는 사람에게 매혹적으로 다가가는 모습으로 몽환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또한 그 동안 청순하면서 섹시한 베이글녀의 대표 주자였던 민효린은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은 긴 생머리에서 단발머리로 변신, 도회적이면서도 세련된 섹시미로 '여신 미모'를 뽑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민효린 이렇게 섹시했다니", "아련한 모습 예쁘다", "민효린 단발머리 새로운 매력발견", "민효린 여전한 명품코, 여신미모", "정말 예쁜 민효린", "여신 민효린, 섹시미까지 부족한 게 없는 듯", "무결점 미모 종결자 민효린", "민효린 몽환적인 섹시미 최고", "민효린 특급매력 발산!" 등 뜨거운 반응이다.
한편 지난 10일 공개된 태양의 '새벽한시(1AM)' 뮤직비디오는 민효린의 몽환적이고 섹시한 매력과 함께 태양과의 과감한 키스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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