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카라' 소진, 카라 '루팡' 무대 위해 긴 머리 싹뚝 "이 정도 쯤은 상관없어"
베이비카라 멤버 소진이 단발 헤어스타일로 파격 변신에 성공했다.
10일 방송된 MBC뮤직 '카라 프로젝트-카라 더 비기닝'에서 그동안 긴 생머리로 청순미 넘치는 모습을 선보인 소진이 단발 헤어스타일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이날 세 번째 미션곡 '루팡'을 받은 베이비카라는 부상을 당했던 영지가 합류하며 더욱 열심히 연습에 임했다. 이후 맏언니 소진은 한층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긴 생머리에서 단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소진은 "머리를 자르는 것이 아쉽긴 한데 더 멋있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이 정도 쯤은 상관없다"며 "제가 힘든 일 있을 때마다 눈물 보이면서 약한 모습을 보여서 마음을 가다듬고 단단해지기 위해 머리를 잘랐다"고 밝혔다.
많은 네티즌들은 베이비카라 소진 단발 헤어스타일 변신에 "베이비카라 소진, 단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했군요", "베이비카라 멤버들이 나중에 정식 카라가 되는 건가요?", "베이비카라 소진을 포함한 멤버 중 2명이 카라가 되는 거죠?"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카라 프로젝트-카라 더 비기닝'은 DSP미디어와 음악채널 MBC뮤직이 손잡고 만드는 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DSP미디어에서 수년간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받아온 연습생 7인이 프로젝트 팀 베이비 카라(Baby KARA)를 결성, 혹독한 트레이닝과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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