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포토] 철통같은 호위받으며 이동하는 홍명보호 by 최문영 기자 2014-06-12 01:30:00 2014브라질월드컵 대표팀 홍명보호가 드디어 브라질에 입성했다. 홍명보호선수들이 12일오전 (한국시간) 캠프가 위치한 이과수에 내려 군인과 경찰들의 호위를 받으며 숙소인 버본호텔로 이동하고 있다Advertisement이과수(브라질)=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Advertisement /2014.06.12/ Advertisement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