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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은 14일 SBS 월드컵 특집 프로그램에 출연한 자리에서 "팔카오의 부재가 콜롬비아에는 타격"이라면서 "팔카오는 상대에게 압박감과 부담감이 크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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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날 경기에서 콜롬비아는 다소 일방적인 경기 끝에 그리스에 3-0으로 대승, 박지성의 예상은 빗나간 셈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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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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