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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은 4박 5일간의 프로그램에 맞춰 1 on 1, 2 on 2, 3 on 3 훈련 및 드라이브인, 픽앤롤, 컷트인, 스크린, 패스, 드리블, 슛팅 등의 기본기 훈련 등의 기본기 훈련을 병행하며 부상 방지, 요가, 아쿠아로빅 등 특별 강의에도 높은 집중력을 보이며 훈련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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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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