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만나는 러시아 축구대표팀의 파비오 카펠로 감독이 무더위에 대비해 땡볕에서 훈련했음을 강조했다.
당초 러시아의 최대 약점으로 날씨가 지목됐다. 추운 나라인 러시아 출신의 선수들이 1차전 장소인 쿠이아바의 더위를 어떻게 극복할지가 관심사였다. 이에 대해 카펠로 감독은 "모스크바에서 훈련할 때 기온이 32도에 달했다. 당시 모스크바는 세계적으로 가장 더운 지역 중 하나였고 우리는 대낮에 땡볕에서 훈련했다"면서 "오히려 쿠이아바는 생각보다 덥지 않은 것 같다"며 무사히 현지 적응을 마쳤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 경기 전날 쿠이아바에 도착한 것과 관련해선 "(베이스캠프인 상파울루 인근 이투에서) 쿠이아바까지 2시간밖에 비행기를 타지 않았다. 하루 전에 와도 충분하다고 생각했다"며 개의치 않는 모습이었다.
<스포츠2팀>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미네소타의 거듭된 악재. 앤트맨 1라운드 시즌아웃! 덴버 요키치 트리플더블. 5차전 반격 1승. '천적관계' 청산 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