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포토] 화염에 휩싸인 월드컵 기자단 숙소 by 최문영 기자 2014-06-22 03:02:37 2014브라질월드컵 한국과 알제리의 조별예선 2차전이 예정된 포르투 알레그레의 기자단 숙소에 22일 오전 12시40 (한국시간) 화재가 발생했다. 기자단에 전원 호텔 밖으로 대피한 가운데 브라질 소방당국이 화재진압을 하고 있다.Advertisement한편,1차전에서 러시아와 무승부를 기록한 홍명보 호는 23일 포르투 알레그레 에스타디오 베이라리오 경기장에서 알제리와 2차전 승부를 펼친다.포르투 알레그레(브라질)=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Advertisement /2014.06.22/ 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