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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골로 클로제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호나우두와 함께 월드컵 최다득점자가 됐다. 호나우두는 1998년 프랑스 대회, 2002년 한-일 대회, 2006년 독일 대회에서 19경기에 출전, 15차례 골망을 흔들었다. 클로제와 게르트 뮐러(이상 독일)가 14골씩으로 이 부문 공동 2위에 올라있었다. 클로제는 2002년 한-일 대회부터 2006년 독일 대회, 2010년 남아공 대회에서 19경기에 출전했다. 그리고 4번째 월드컵에서 대기록을 작성했다. 뮐러는 1970년 멕시코 대회와 1974년 서독 대회에서 13경기를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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