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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또 여름 휴가 시즌에 진행 중이던 '자카르타 스페셜 특가'에 얼리버드 할인까지 적용된 파격적인 특가를 선보였다. 특가는 9월 30일까지 출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기존 왕복 총액 56만원이던 요금에 최대 20%까지 추가 할인이 가능하다. 따라서, 3개월 전 발권할 경우에는 왕복 총액 48만원(세금 포함, 환율에 따라 유류할증료 변동 가능)으로, 조금만 서둘러 자카르타 여행을 계획한다면 파격적인 요금에 자카르타 여행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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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관계자는 "인도네시아 최대 명절인 르바란 기간에 떠나는 발리여행은 이색적인 경험이 될 것"이라며 "올 여름 자카르타 여행을 계획한 고객은 특가 프로모션에 얼리버드 할인까지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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