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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군인으로 가장 잘 어울리는 여자 연예인'은 하지원이 51.2%(480명)로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송지효와 이시영은 각각 15.5%(145명)와 14.9%(140명)를 차지했고 뒤이어 배두나 12.0%(113명), 이나영 6.4%(60명) 등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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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하다고 생각하는 군 복무 기간'은 '21개월에서 24개월 미만'이 32.8%(308명), '18개월에서 21개월 미만'은 24.0%(225명)로 나타났다. '24개월 이상'은 19.2%(180명), '12개월 미만' 9.6%(90명), '15개월에서 18개월 미만'은 7.5%(70명)라고 응답했다. '12개월에서 15개월 미만'은 6.9%(65명) 이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